안녕 하세요
그동안 외양간 7대 시샵을 맡았던 이영기 미카엘(바부천사)입니다.
저희 외양간이 어느덧 8번째 외양간 지기를 선출 하였습니다.
그 이름은 정상윤 로베르또(로빈) 입니다.
다른 동호회에 관심이 많은 칭굽니다.
동호회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과 감사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7대 외양간 시샵은 물러 갑니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2002. 12. 9. 오전 11:40:49
안녕 하세요
그동안 외양간 7대 시샵을 맡았던 이영기 미카엘(바부천사)입니다.
저희 외양간이 어느덧 8번째 외양간 지기를 선출 하였습니다.
그 이름은 정상윤 로베르또(로빈) 입니다.
다른 동호회에 관심이 많은 칭굽니다.
동호회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과 감사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7대 외양간 시샵은 물러 갑니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