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7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김연수2017. 1. 23. 오전 9:47:51

저기..클럽가입요~~

뱀클럽가입하려고 클럽가입신청하기에 들어갔더니,


"이미등록 되어있습니다

선택한 화면은 클럽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경우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라고만 나오고 따로 회원가입 할 때 입력사항이라던지 머

그런 부분들이 안나오더라구요.굿뉴스 회원가입은 되어 있는상태구요.

굿뉴스회원가입하고는 별개로 클럽가입은 따로 또 하는게 아닌가요?

답변주시며 감사하겠습니다~~



장은숙2010. 11. 10. 오후 2:12:22

오늘 갑했어여..

우연찮게 77년생모임이 있는걸 보고 반가운 맘에 갑했습니다..
 
세례는 94년도 받았는데 주일만 지키는 1인이지여..^^;
 
자주 들릴께여..
 
 
안대연2010. 9. 10. 오후 4:37:09

질병이 있는모든분들과함께...

성경쓰기 하다보니 엔터 "쿡" 하면 넘어가야하는데 속도가 너무느려서요
눈길을다른곳으로 옮기다보니  이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질병이 있다는걸  감추지마시고
서로의 의견을나누고 좋은약초나 식이요법..등등...
정보를교류하며 나누고싶습니다.
 
전지혜2010. 8. 31. 오후 11:52:56

오늘 가입했습니다. ^^

77년 뱀띠 동호회가 있는 줄 몰랐어요.
사실은 굿 뉴스라는 클럽이 있는 지도 오늘 알았지 모에요.
너무 반가운 나머지 제일 먼저 이곳에 가입인사 올립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 장한평 본당에 다니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명동성당에서 복음화학교에도 다니고 있고요.
한 해 한 해가 지나갈 때마다 가톨릭 신자로, 하느님의 자녀로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총인지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최용창2010. 3. 13. 오후 11:13:28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바보처럼 클럽에 가입신청만 하고 무작정 기다렸는데. ...
아직도 등록이 안되어 있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해서 방명록을 봤는데...ㅋㅋ
열심히 하느님을 찾아볼께요..
이제 봄이 온다고 계속 말을 하는데... 다들 행복하시구 ..
많이 도와주세요.
임은영2010. 2. 17. 오후 5:08:37

오늘 가입했어요.

오늘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그동안 혼자 매일 성경쓰기와 개인 성경쓰기를 하다가 어떤 클럽에 가입을 해볼까 두러보던중...

77뱀띠 모임을 발견하고 가입했네요.

세례를 2009년 12월 24일에 받았습니다.

아직 모르는게 더 많은 새 신사입니다.

많이 알려주시고... 많이 도와주세요.

오늘 금욕제인데 점심때 돈가스 몇개 먹고 탈 났답니다.

금식해야 하는데 배에서 꼬르륵 거리고 난리도 아니네요.

오늘 미사때 많은 은총을 받길...

임철제2009. 11. 21. 오전 1:45:37

처음으로합니다 승인신청을부탁합니다

가입을했지만 이제야 글을남겨요

앞으로 자주글을남길것을약속하면서 항상주님의평화가 이클럽에 퍼지기를 두손모아기도드립니다

옹달샘2009. 9. 18. 오전 11:44:28

성경쓰기 같이 하고싶어요.

종교를 가졌다는 것이 부끄러울만큼 신앙생활을 거의 안하다가 얼마전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근데 미혼자만 가입자격이 있나요? 그건 아니죠?

저도 승인해주세요...같이 성경쓰고 싶어요..ㅎㅎ

이혜영2008. 2. 14. 오전 7:51:32

승인^^

승인받고 싶은데!! 가입한지 얼마 안되거든요!
지금 아기가 깰까봐, 인사도 길게 못하고 갑니다.^^
저녁에 아이들 자면 다시 들어와서 제 소개하겠습니다.
 
극단 여행과 꿈2006. 12. 11. 오전 6:07:26

<마리아에게 전해진 소식> 공연 안내입니다^^

 

운영자님께.


안녕하세요?

저희는 극단 여행과 꿈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운영자님께 도움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12월 21일부터 31일 까지 저희 극단 제 9회 정기공연 <마리아에게 전해진 소식>이란 작품을 대학로 극장에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운영자님의 회원님들께 좋은 공연소식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2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30%할인 - 10,000원)


<마리아에게 전해진 소식>은 프랑스 4대 작가중 하나로 추앙받는 ‘폴 끌로델’이 스스로 인정한 자신의 가장 위대한 극작품으로, 그의 회심의 계기가 된 “내가 여기에 있다” (그는 성 탄 전날 노틀담 성당에 우연히 들어갔다가 이 말씀을 들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라는 주님의 말씀을 근간으로 하여 쓰여 졌으며, 주님의 구원의 신비와 사랑과 화해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 있잖아요” / “난 늘 당신과 함께 있을 거예요” - 비올렌

“내가 여기에 있잖아요. 당신을 사랑해요” - 자크

“내가 여기에 있다” / “이제 내가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 안느


뜻 깊은 성탄의 때에 부디 카페 회원님들께 저희 공연이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 마태복음 1:23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 마태복음 28:20


--------------------------------------------------------------------



공연명 : 마리아에게 전해진 소식

공연장소 : 대학로 극장

공연일정 : 2006년 12월 21일 - 12월 31일

공연시간: 평일 7시30분/ 토요일 6시/ 일요일 3시

티켓가격: 일반 15,000원/ 대학생 12,000원/ 중고생 10,000원

   (2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30%할인)

제작 : 극단 여행과 꿈

홈페이지 : www.cyworld.com/kiaia

문의 : 018-262-3249

김상민2006. 12. 4. 오전 11:54:5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굿뉴스 가입은 오래전에 했는데,...

이런 동호회가 있는지는 몰랐네요...

저희 집은 성가정이라 어릴때 부터 성당을 다녔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과 많은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권재두2006. 11. 13. 오후 8:41:00

가입했는데..많은 교리 도움 부탁드려요....

 찬 미 예 수 님......

 

안녕하세요....

전 올 8월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성당에서 신부님께서 이야기를 하는데..무슨 말인지 모를때가 많아요....

그리고 궁금 한것도 있구요....

모르는것 올리면 답장 꼭 부탁드려요....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

요한나,,^^&2006. 3. 2. 오전 8:57:30

가입,,인사,,드림니다~~~~~~~~~~~~*^^

회원님들,,안녕하셔요,,방가워영,,^^,,샬롬~~~찬미예수~~~~~~~~*^^~
조은영2006. 2. 16. 오전 11:05:04

젊은이를 우힌 성령안의 생활 세미나

"그래서 우리는 그 성령에 힘입어 하느니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로마 8,15

 

안녕하세요 서울대교구 청년성령쇄신에서 주최하는 젊은이를 위한 성령안의 생활세미나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장소 : 합정 마리스타 교육관

시간 : 25일 2시- 26일 -5시 

회비 : 35,000

문의 전화 :  018-586-2878  02-3143-4941

 

"나는 야훼다 야훼다 자비의 은총의 신이다. 좀처럼 화를 내지 아니하고

자비와 은총이 넘치는 신이다. 수천대에 이르기 까지 사랑을 베푸는 신

거슬러 반항하고 실수하는 죄를 용서해 주는 신이다."

 

이 말씀처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어 주시는 분이 십니다.

저도 이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것이 변화 되었습니다.

그 깊으신 자비와 그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김민수2005. 5. 18. 오후 9:33:17

여기는 써지는군요

찬미예수 !

안녕하세요.. 오늘 77모임이 있길래 가입했답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여기다가 하면 저는 뇌병변 2급 장애인이랍니다.

2001년도에 교통사고를 당해가지구 장애인이 되었죠.

그때 약간 이단 스러운 곳에 가고 있었는데 주님이 절 이곳으로 인도하게 하시려고 사고가 났을꺼에요

그리고 2003년까지 병원에 있다가 퇴원해서 옆집 아주머니의 인도로 성당에 나가서 하느님을 알게 되었죠.

주님의 은총인지 이번 부활절에 세례를 받았답니다.

아 제가 사는 곳은 제주도랍니다.

글구 작년에  대구에서 대학교를 졸업했는데, 그 때도 자취방 근처의 성당에 계속다녔죠

전 빠른 77이라 76년생하고 학교는 같이 다녔죠 . 그래서 10년만에 대학을 졸업하게 되었답니다.

주님의 은총인지 이번 부활절에 미카엘이라는 세례명으로 세례를 받았답니다.

가입처리가 완전히 되면 활동 계속할께요

22일 주일날 시험이 있어가지구 많은 활동은 못하겠지만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