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과 함께 2005년을 시작하는 소중한 만남에 초대합니다! ★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 2005년 1월 8일 (토) 오후10시 - 정동프란치스코회관 주님의 사랑과 은총안에 항상 기쁘고 건강한 한해 맞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총 2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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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남자넌센스'+뮤지컬열전서포터즈
공 연 명 | 뮤지컬 “남자넌센스”
공연장소 |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공연기간 | 2005년 3월 18일 ~ OPEN RUN
제 작 | ㈜ 오디뮤지컬컴퍼니
티켓가격 | R석 5만원 / S석 3만원
대학생, 청소년 할인 20%
공연예약 | 인터파크 1544-1555 / 맥스티켓 1544-0113 / 클립서비스 501-7888
공연문의 | 오디뮤지컬컴퍼니 556-8556
공연기록 |
1998년 6월 The 47th Street Theater 초연
- 기획의도
실험성과 대중성을 갖춘 다양한 뮤지컬들로 2005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굴 “뮤지컬 열전”의 첫 작품인 “남자넌센스”. 코메디 뮤지컬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인 넌센스는 누구나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코메디 뮤지컬로 지금까지 자주 공연돼서 흔해 보이지만 남자수녀들이 펼칠 넌센스는 그 발상부터가 형식의 틀을 깼다는 데서 뮤지컬 열전의 첫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관객과의 색다른 만남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주는 작품을 선사하려 한다.
- 줄거리
호보켄의 수녀들은 뉴저지의 호보켄에서 성 헬렌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원래 그들은 프랑스 남부의 한 섬에서 나병환자 수용소를 운영하였으나 신교의 경쟁자들에게 밀려서 성을 떠나게 되자 호보켄으로 되돌아 온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주방일을 맡은 수녀가 만든 야채스프를 먹은 수녀 52명이 소시지 중독의 일종인 보틀리즘으로 죽고 만다. 다행히 몇 명은 메리놀 수녀들과 빙고게임을 하러 외출중이어서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런 재난을 겪게 되자 원장수녀는 기도 중 환상을 보게되고 죽은 수녀들의 장례기금 마련을 위한 카드 판매사업을 하게 된다. 이 사업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많은 돈이 모여졌다고 생각한 원장수녀는 수녀원에서 쓸 VTR을 구입하게 된다. 그러나 남은 돈이 48명분의 장례비용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모자라는 장례비용을 모으기 위해 무대 쇼를 계획하게 된다. 즉, 아직 수녀원 냉동실에 누워있는 수녀 4명의 장례비용마련을 위한 자선 공연인 것이다. 5명의 수녀모두 제 각기 틀린 캐릭터로 펼쳐지는 무대가 선보여 질 것이다.
** 뮤지컬열전과 함께 할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
모집기간: 3월 19일까지 pearl@odmusical.com으로 이력서 제출
참여기간: 뮤지컬 열전 작품 당 선출
참가 자격: 서울거주 남, 녀 대학생, 공연에 관심 있는 자, 활발하고 활동적인 자
모집 인원: 20명
선별 방식: 면접 후 결정
활동 영역: 뮤지컬 기획 제작의 전반적인 체험
(홍보, 마케팅, 광고 활동, 연습 참관, 무대제작진행과정 체험, 웹진 운영, 방송 홍보 참여, 프로그램 판매, 티켓 판매 활동)
혜택: 리허설 관람, 인턴사원 우선 채용
정기모임: 매달 1회 정기 모임(새로운 인간관계형성 가능)
매달 우수활동 회원 시상: 상품권, 상품, 초대권 등
★2005년 첫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에 초대합니다★
제 14기 세상속의 영성수련
내 삶을 이끌어 가시는 예수님을 깊게 만나고, 신앙과 삶을 일치시기길 원하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세상속의 영성수련]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평신도들이 실제 기도훈련을 통해 신앙의 모든 차원을 복음 안에서 올바로 정돈하고 사랑과 정의의 삶을 살도록 훈련되는 영성교육 과정입니다. ‘기도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을 깊게 만나가는 ‘묵상’, ‘관상’에 대해 배워가며, 예수님과 함께 내 삶을 돌아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이냐시오 영성에 근간을 둔 ‘성찰’, ‘식별’의 의미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 제 14기 서울 지역 [ 세상속의 영성수련 ] *****************
♡ 일 시 : 2005년 1월 6일 ˜ 3월 17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20분˜9시30분)
♡ 장 소 : 서강대 이냐시오 성당
♡ 강 의 : 한국CLC 강사진
♡ 수강료 : 7만원
♡ 문의 및 전화접수 : 02-705-8163 한국CLC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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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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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기도란 무엇인가
1/13 ... 묵상Ⅰ - 내가 성서 읽기
1/20 ... 묵상Ⅱ - 성서가 나를 읽기
1/27 .... 관상 - 복음 속에 스며들기
2/3 ... 원리와 기초 - 인간 존재의 목적
2/17 ... 성찰 - 나의 역사, 하느님의 역사
2/24 ... 식별Ⅰ- 세상이라는 성서
3/3 .... 식별Ⅱ - 선과 악
3/10 .... 식별 Ⅲ -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 발견하기
3/17 ... 마리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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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을 통해 내 삶과 세상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실제로 느끼고, 새롭게 발견하고, 그분의 사랑을 깨닫고, 이를 통해 우리 세상과 이웃에 응답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호랑이굴]창립미사에 초대합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호랑이굴입니다.
저희 호랑이굴이 창립5주년 미사를 가질려고 합니다.
시간이 얼마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창립5주년이라니..
뭐..크지도 화려하지도 않은 생일잔치지만..
나름대로 주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자체미사를 준비했습니다.
장소는 정동프란치스코회관이구요
날짜는9월4일(이번주 토욜일)
시간은 늦은6시20분 입니다.
많이들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호랑이굴 새로운 운영진 인사드립니다.
찬미예수님..
74호랑이굴이 5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운영진들이 선출되었습니다.
호랑이굴 6대시샵 문정준 요셉(두꺼비)
부시샵 강현종 요한(아미칼) 김동열 라파엘(짱) 이정화 히야친따(메이)
총무 신수영 세실리아(쎄술)
각동호회의 회원님들은 호랑이굴 새로운 운영진들을 위하여
많은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가입된건가요~

가입 신청하고 회사가 조금 바빠져서
이제와 들어 와보네요~~
가입 된거죠??
앞으로 만이 가르쳐 주세요 *^^*
가입인사드립니다. ^ ^
찬미예수님~
오늘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리구요.
모쪼록 등급 올려주세요 ^ ^
사진나왔엉^^
ㅋㅋ 그날 찍은 사진 나왔당 예덜아...
오랜만에 봐서 구런지 다덜 얼굴에 미소지었네^^&
시간들 되면 자주자주 보자궁~~
휴~ 오늘은 간만에 해가 비친거 같다...또 더운것두 같구...
ㅋㅋ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것 같은데... 영양식으로 몸보신하구..더위 이기도록~!!
구럼 수고들 혀~!!
어라?? 왜 방명록에???
음.. 어제 잘들 들어갔는지????
노래방까지 갔었다며?
너무 늦게 들어간거 아녀?
난 10시 30분에 일어나서 집에 도착하니까 12시가 좀 넘은 시간이었다.
오는 도중 여우랑 전철에 앉아서 같이 꾸벅꾸벅... ㅡ,.ㅡ;;;
3일간 신학생 전체 연수회 다녀온다음 바로 모임을 나간것이었기 때문에 좀 피곤했나봐.
아직 아래 글들 안 봤는데... 음....
이거 다 쓰고 봐야지
그런데.. 왜 방명록에 글쓴거야?
게시판에 안쓰고???
그리고 기존에 있던걸 어떻게 위로 올릴 수 없나???
아직 시샾이 현진이니까... ^.^;;;
잘 부탁하네~
난 내일 예비 신학생 지도가 있어서 교안작성중...
머리통 터지려고 한다.
그래도 해야하는 일이니 어쩔 수 없겠지~
모두 좋은 주일 맞이해~ ^.^*
새롭네^^*
캬캬... 새롭네... 한동안 넘 안왔었는뎅...
일케 새롭게 변장하다니... 말야.... 흑흑~~ 감회가 새롭구려....
밑에 효섭이두 있구.. 진이두 있구.... 다덜.... ㅋㅋ
앞으로 종종 와야쓰겄다.... 사실 울 친구들 어케 지내나 궁금?? 많이 했었쥐...^^*
좀 더 부지런해지구... 좀 더.. 또아리 활동도 열심 해야쓰겄어... 진짜루...
구럼... 우리 시작해보자!!!!!!!!
더운데 시원한 한주 보내궁...켜켜...
얘들아~~
다들 안녕??
또아리가 이케 이뻐지다뉘..
벌써 효섭이가 왔다 갔네~~
다들 바쁜 모양인데..
예전처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이라도 친구들 봤음 좋겠어~
나도 모 할말은 없지만..ㅋㅋ
좀 부지런해질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는데
건강들 잘 챙기고
이제 자주 보자~
울 뱀또아리 친구들~ ^^
친구들 안녕?? ^^
다덜 잘 들 지내구 있남??
간만에 들어왔는뎅.. 우아~~~~~ 넘 이쁘게 변했당.. ^^
울 친구들 못 본지도 1년하고도.. 반년이 넘은 것 같은뎅.. 맞쥐?
암튼.. 다덜 곱게 늙어가지 못하구 있어서리..
연락 뜸~~~~ 한겨?? ㅋㅋ ^^
에구.. 난.. 거시기... 살이 더 붙어버렸당.. ㅠ.ㅠ
다이어트 한다구 하면 '니가 뺄 살이 어디있냐?'며 혼을 내시던 울 어머니께서..
살 빼라구 하실 정도믄.. 머~~~~ __;; 에휴~ 글타..
암튼...
간만에 들어와서.. 첫 발자국 찍구 가는 기분이 좋아서~
글 남긴당.. ^^
다덜.. 바쁘게 살더라도.. 가끔씩은 뱀또아리 친구들... 서로 잘 지내구 있으라구..
기도해주길~~~~~
참!!! 성당에서는 활동들 하고 있남??
난.. 올 해 서울대교구 초등부 교사연합회 총무를 맡고 있단당....
구래서 거의 매일매일 혜화동에 있는 카톨릭 회관에서 살고 있쥐..
암튼.. 간만에 글이 길어지는군~
요새는 태호 말고는.. 결혼소식이 없남?? ㅋㅋ
난.. 6월 19일 친구 결혼식 사회 데뷔한당.. ㅋㅋㅋ
(요것 땜시 울 어머니 한테.. 혼났음... 넌 머하냐구!! __;; 에휴~~)
또.. 암튼...
즐거운 주말 보내구~ 다덜.. 잘 지내라구~ ^^
더운 여름 잘 보내길..
그럼 또~ ^^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