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에서의 스킨다이빙

2006. 5. 24. 오전 9:44:30

글자




 

이렇게 방카보트를 오르고 내렸다.등에 업펴는 내리는 비용은 2~3백원



 

쉐라프호텔에 여장을 풀고











 

오후 스케줄이비어  방카보트를 전세내어 우리만의투어를 ~~~











 

아열대의바다속 크로커다일 스킨다이빙포인트




시작은 순조로웠는데 갑자기 디카가 스톱,  웨터하우징에 물이 스며 든거다 재사용때 구리스를 도포 하는걸 깜짝 잊어서 다행인것은 메모리는 무사하다는거 아쉽지만 수중 사진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이효리의 CF로 유명세를 타고있는 망고 해안





 

보라카이의 밤의 아름다움은 바로 어린이들이 해변에 모래성을 예쁘게 쌓아 놓고

관광객의 카메라 렌즈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주 어린예술가들이 펼치는 또 하나의 보라카이의 발견은 진정 보라카이는 순수 그 자체이다.



 

호객중인 식당 종업원들,, 한국인 관광객 80%라는데, 한국을 그대로 옮겨 놓은거 같다.

물가는 한국기준으론 싼데 필립핀에서는 고물가! 메뉴도 한국어로~~




해변의 작은카페에서  상미구엘 맥주 한캔으로 보라카이밤의 추억을 한페이지 만드는것두~~~

 

 


Across The Sun /Keiko Matsui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레저와 여행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