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화이트 비치

2006. 5. 24. 오전 9: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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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여행 작가 젠스 페터스에 의해  세상에 알려진 이래

해마다 8만명 이상의 여행객이 찾아드는
보라카이섬은 필립핀의 작은 섬이다. 이 섬의 화이트비치는

'설탕처럼 하얀산호가루해변과 에메랄드 빛 바다'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는 곳이 보라카이다.
전체길이 약7㎞의 섬에서 화이트비치는 4.5㎞정도이다. 이 산호비치를
따라 울창한 야자수가 늘어서 있고 산호가루가 부서진 맑은 바다는 보라카이
 생명이다.
보라카이 섬의 어원은 보라(바람) 까이(벽)라는 뜻으로 바람을 막아주는 섬으로 불린다.
섬의 중앙에는 트라이시클이 다니는 도로가 나있으며. 관광객은 해변을 걸어다닌다.


해변을 바라보며 많은 리조트와 레스토랑이 ~~~


우리나라 아닐가 착각 할만큼 한국 관광객과 한국 음식점이 많다.
.


 

스쿠버하우스는 거의다 한국사람이 운영한다.





크로커다일 스킨다이빙 포인트



 

방카보트에서 내리는 승객들~~~





 

망고해변



















 

호핑투어하는 관광객 방카보트옆에 웬 아이스케키장사가!!!

















 

작열하는 태양아래 한가로이 데이트를 즐기는~~~











 

한창 공사중인 접안시설과 작업선





 

아이들의 놀이장소는 관광객들이 던지는 동전을 주으로 바다속으로~~~



 

바닷가에서 즐기는 민물게요리



 

딸리파파시장엔 재래시장과 신시장이

















 

언니같은 엄마.



 

호객하는 식당종업원들~~













 

해변을 따라 이어진 작은카페와

상점들에 불이켜지면 컴컴한 해변어딘가에서 반짝이는 작은 불빛을 볼 수 있다.
 

보라카이의 밤의 아름다움을 ~~~




 
 Sun of Jamaica (자메이카의 태양)  
   Song by Goombay Dance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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