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rn Newzealand, 그 깨끗함

2006. 5. 3. 오후 8:07:59

글자

 
Southern Newzealand, 그 깨끗함 1
[ 그라이스트처치 - 데카포 호수 ]






















































[ 푸카키 호수 - 퀸즈타운 ]







































































[ 퀸즈타운 - 밀포드사운드 ]



























































음악 / Enya / Amarantine



뉴질랜드 남섬은 면적이 15만460M2로 주섬인 북섬 11만4690M2보다 크며 우리나라 면적보다 약1.7배나크다. 뉴질랜드 전체인구약400만명중 100만명(전체인구중약25%)이 남섬에 살고있다

남섬은 서쪽 연안에 가깝게 서던알프스 산맥이 북북동-남남서 방향으로 뻗어있고 최고봉인 마운틴쿡(3754m)를 비롯하여 3000m급의 높은 산이 연봉으로 이어진다. 태즈먼, 폭스 빙하와 와카티푸, 데카포, 푸카키등 수많은 빙하 호수가 산재하여 눈 덮인 서던알프스 산맥과 어우려져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으며 남서해안은 대규모의 피요르드(협만)가 발달해 있으며 그중 밀포드사운드는 특히 유명하다

산맥의 동부는 이나라 최대의 켄터베리 대평원(272x74km)이펼쳐져 있는 바 대부분의도시는 주로 동부에 형성되어 있어며 그중 크라이스트처치는 남부 최대의 도시(인구약40만명)이자 남섬 관광의 중심 도시로서 도시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운 생활 환경으로인해 카나다의 밴쿠버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살기좋은도시가운데 항상 1.2위를 다툰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레저와 여행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