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명도봉 (전북 진안) 특별산행 공시

2008. 7. 24. 오전 6:44:50

글자
특별48호                                                 2008.07.24.
                                
           제48회 "산슈간 바회아래명도봉(반일암계곡) 특별산행 공시 

"산슈간 바회아래" 제48회 특별산행을 전북 진안의 명도봉(863m)과 반일암계곡으로 피서산행을 아래와 같이 당일 실시합니다.
    
                   아            래
 
  1. 산행일시: 2008.07.31(목).06:30(서초구청 앞) 
  2. 산행장소: 명도봉과 반일암계곡(전북 진안)
  3. 산행코스: 명천여관-안부-명도봉-반일암-주차장(4시간)
  4. 산행시간: 산행거리8KM  약4시간.
  5. 집결장소: 양재역 8번출구 (서초구청 앞)
  6. 참가회비: 26,000
  7. 공동산행: 온누리 환경산악회(협의완료,02-2693-4554)
  8. 기타사항
    (ㄱ) 산행신청: 산행 신청난에 3일전까지 기록하십시오.
    (ㄴ) 준비사항: 도시락, 음료수, 방풍복, 우의.
    (ㄷ) 산행코스와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출발시 확인)
    (ㄹ) 산행간 안전은 개인 책임입니다. 안전에 유의하십시오.
    (ㅁ) 필요사항은 011-204-3025번
 시샾에게 문의하세요.

    *** 즐겁고 안전한 산행 되시길 바랍니다. 

  
                                      흰태백산  올림 

  

 

운장산 동북쪽 명덕봉(845.5m)과 명도봉(863m)사이의 약 5km에 이르는 협곡에 위치하여 용쏘바위, 쪽두리바위, 천렵바위, 대불바위 등의 집채만한 기암괴석들이 겹겹이 자리잡고 있으며, 금강의 발원지인 노령산맥의 지붕이라 불리는 1,126m의 운장산 자락에서 솟구치는 맑고 시원한 냉천수가 그 사이사이를 휘감아 용트림하며 흐르다가 곳곳에 크고 작은 폭포와 쏘를 만들어 옥수청산( 玉水靑山 ) 천지 산수가 신묘하게 어우러져 그야말로 자연조화의 극치이며 절경이다.
지금으로부터 70여년 전까지만 해도 깍아 지른 듯한 절벽에 길이 없어 하늘과 돌 그리고 나무만 있을 뿐, 오가는 것은 구름밖에 없다하여 운일암(雲日岩)이라 하고, 하루중에 햇빛을 반나절 밖에 볼수 없다하여 반일암(半日岩)이라 불리워 졌다 한다.    
또 다른 전설들 이름에 얽힌 다른 전설도 있다.
시집가는 새색시가 수십길 아래 새파란 물이 흐르는 깎아지른 절벽 위를 가자니 너무 겁이나 울면서 기어갔다 하여 운일암이라 하였다고도 하고, 또 옛날에는 전라감영인 전주와 용담현과의 사이에 가장 가까운 통로는 이 길 뿐이었던지라 항시 이 길을 통과해 가야 했는데 길이 어찌나 험하던지 공물을 지고 가다보면 불과 얼마가지 못하고 해가 떨어진다하여 떨어질 운(隕)자를 써, 운일암이라 불렀다고도 한다.


  운일암·반일암 28경 

 

 제 1경 와룡암(臥龍菴)
 제 2경 한천(寒泉)
 제 3경 백록담(白鹿潭)
 제 4경 조영지(鳥影池)
 제 5경 견우탕(牽牛湯)
 제 6경 텃골못
 제 7경 삼선탕(三仙湯)
 제 8경 명천(明泉)
 제 9경 중선바위(僧立岩)
 제10경 형제바위(兄第岩)
 제11경 천렵바위
 제15경 만곡방의(晩谷岩)
 제13경 옥폭연(玉瀑淵)
 제14경 열두굴
 제12경 대불바위(大拂岩)
 제16경 세불연(洗拂淵)
 제17경 옥정연(玉鼎淵)
 제18경 운일암 산장(雲日岩 山莊)
 제19경 복룡암(伏龍岩)
 제20경 용쏘
 제21경 옥정봉(玉鼎峯)
 제22경 취저암(吹著岩)
 제23경 캠핑장
 제24경 칠은산(七隱山)
 제25경 태평봉수대(太平熢燧臺)
 제26경 노적봉(露積峯)
 제27경 오성대
 제28경 운장산(雲長山)


   


    운일암·반일암 28경 
운일암 반일암 관광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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