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50호 2008.10.10.
제50회 "산슈간 바회아래" 설악산 특별산행 공시
"산슈간 바회아래"는 제50회 특별산행을 설악산 천불동 계곡으로 아래와 같이 당일 산행합니다.
아 래
1. 산행일시: 2008.10.18(토).06:40시(출발시간)
태백산 올림
2. 산행장소: 설악산 천불동 계곡
3. 산행코스: 신흥사-비선대-금강굴-천불동계곡(양폭산장) 왕복
4. 산행시간: 산행거리10KM 약5시간.
5. 집결장소: 양재역 5번출구 (육교옆 버스정류장)
6. 참가회비: 30,000원
7. 공동산행: 송백산악회(02-418-6665)
8. 기타사항
(ㄱ) 산행신청: 산행 신청난에 10.14(화)까지 신청하십시오.
(ㄴ) 준비사항: 도시락, 음료수, 방풍복, 우의.
(ㄷ) 산행코스와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출발시 확인)
(ㄹ) 산행간 안전은 개인 책임입니다. 안전에 유의하십시오.
(ㅁ) 필요사항은 011-204-3025번 시샾에게 문의하세요.
(ㄷ) 산행코스와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출발시 확인)
(ㄹ) 산행간 안전은 개인 책임입니다. 안전에 유의하십시오.
(ㅁ) 필요사항은 011-204-3025번 시샾에게 문의하세요.
*** 즐겁고 안전한 산행 되시길 바랍니다.
한겨울 눈쌓인 설악산을 본 적이 있다면 그 화려한 아름다움에 반하지않고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험준하고 웅장한 산세에 덫입혀진 깨끗한 눈은 가슴 밑바닦까지 설래는 감동을 전해준다. 계절별로 독특한 경관을 자랑하면서도 특히 겨울의 설악산이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을 이내 공감하게 되는 순간이다. 한라산, 지리산에 이어 남한에서 3번째로 높은 설악산은 주봉인 대청봉(1,708m)을 비롯하여 700여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삼국사기'를 비롯한 각종 문헌에 설악산을 설산, 설봉산, 설화산으로 적고 있다. '동국여지승람'에는 '한가위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 하지에 이르러서야 사라지기 때문에 설악이라 한다'는 기록이 있다. 이처럼 설악산은 눈과 친숙하고 인연이 깊은 산이라고 봐야 한다.
설악산은 외설악, 내설악, 남설악으로 나뉘는데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쪽은 외설악, 서쪽은 내설악이라한다. 외설악은 설악산 주봉인 대청봉, 관모산, 천불동 계곡, 울산바위, 권금성, 금강굴, 비룡폭포, 토왕성폭포 등 기암절벽과 큰 폭포들이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잦고 내설악은 백담계곡, 수렴동계곡, 백운동계곡, 가야동계곡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명소들이 산재해 있다.
봄의 철쭉, 여름의 깊은 녹음과 시린 계곡물, 가을 단풍, 눈덮인 겨울 설경 등 설악산은 사계절 모두 절경을 이룬다. 특히 가을이면 대청봉 단풍을 시작으로 단풍의 물결은 온산하로 발빠르게 내려간다.
'삼국사기'를 비롯한 각종 문헌에 설악산을 설산, 설봉산, 설화산으로 적고 있다. '동국여지승람'에는 '한가위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 하지에 이르러서야 사라지기 때문에 설악이라 한다'는 기록이 있다. 이처럼 설악산은 눈과 친숙하고 인연이 깊은 산이라고 봐야 한다.
설악산은 외설악, 내설악, 남설악으로 나뉘는데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쪽은 외설악, 서쪽은 내설악이라한다. 외설악은 설악산 주봉인 대청봉, 관모산, 천불동 계곡, 울산바위, 권금성, 금강굴, 비룡폭포, 토왕성폭포 등 기암절벽과 큰 폭포들이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잦고 내설악은 백담계곡, 수렴동계곡, 백운동계곡, 가야동계곡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명소들이 산재해 있다.
봄의 철쭉, 여름의 깊은 녹음과 시린 계곡물, 가을 단풍, 눈덮인 겨울 설경 등 설악산은 사계절 모두 절경을 이룬다. 특히 가을이면 대청봉 단풍을 시작으로 단풍의 물결은 온산하로 발빠르게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