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대야산 (경북 문경) 특별산행 공시

2007. 7. 15. 오후 5:20:21

글자
 
 특별36호                                                 2007.07.15.
                                
               제36회 서울天山會 대야산 특별산행 공시 

   서울天山會제36회 특별산행을 경북 문경의 대야산과 용추, 선유동
   계곡으로 아래와 같이 당일산행 합니다.

                         아            래



  1. 산행일시: 2007.07.21(토).07:20시(서초구민회관 출발시간)
  2. 산행장소: 대야산 (경북 문경)
  3. 산행코스: 완장리-용추폭포-월영대-피아골-정상-밀대-다래골-용추
  4. 산행시간: 산행거리10KM  약5시간.
  5. 집결장소: 3호선 양재역 7번출구 200미터 서초구민 회관앞
  6. 참가회비: 25,000원(선입금시24000원, 보험료, 석식제공)
  7. 공동산행: 산정 산악회 (협의완료, 정기원 02-2236-3344 )
  8. 기타사항
    (ㄱ) 산행신청: 산행 신청난에 2일전까지 기록하십시오.
    (ㄴ) 입금방법: 2일전까지 특별산행 신청자에 개별통지
    (ㄷ) 준비사항: 도시락, 음료수, 방풍복, 우의, 구급약.
    (ㄹ) 산행코스와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출발시 확인)
    (ㅁ) 산행간 안전은 개인책임입니다. 안전에 유의 하십시오.
    (ㅂ) 필요사항은 011-204-3025번
 시샾에게 문의하세요.

    *** 즐겁고 안전한 산행 되시길 바랍니다.   

                                                
                                    흰태백산(요한)  올림
 

 



경북 문경시와 충북 괴산군의 경계를 이룬  대야산은 속리산국립공원내에 포함되어 있고, 시원한 계곡과 반석이 특징이다. 특히 용추의 기묘한 모습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대야산 용추.선유동계곡은 경북쪽에 있고 충북쪽으로 선유동계곡, 화양구곡을 두고 있어 여름철에는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다.

깎아지른 암봉과 기암괴석이 울창한 수풀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산세를 자랑하는 대야산 제일의 명소는 문경8경의 하나인 용추다.
거대한 화강암반을 뚫고 쏟아지는 폭포 아래에 하트형으로 패인 소(沼)가 윗용추이며, 이곳에 잠시 머물던 물이 매끈한 암반을 타고 흘러내리면서 아랫용추를 빚는다.

용추에서 오솔길을 따라 20분쯤 오르면 월영대가 반긴다. 달 뜨는 밤이면, 바위와 계곡에 달빛이 비친다 해서 월영대(月影臺)라고 한다. 대야산 용추의 물은 `문경 선유동'으로 흘러간다.
옥석대, 난생뢰, 영귀암, 탁청대 등의 음각글씨는 신라시대 최치원이 남긴 것이라고도 전한다.특히 문경 선유동의 용추는 하트모양으로 팬 소인데 절경이다. 늘 초록빛 투명한 물이 넘쳐흐르고 있어 신비감을 자아낸다. 주변 바위에는 옛날 용이 승천하면서 남긴 용비늘 자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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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 별 산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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