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이 죄인이

2005. 12. 3. 오전 4: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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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 맘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질렀네 내 주여 이 죄인도 용서 받을 수 있나요 벌레만도 못한 내가 용서 받을 수 있나요 2. 많은 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 받지 못했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줍소서 의지할 것 없는 이 몸 위로 받기 원합니다 3. 이 죄인의 애통함을 주님께서 들으셨네 엄마같은 사랑의 손 나를 어루만지셨네 내 주여 이 죄인이 참회 눈물 흘립니다 우리 주님 나 이제는 아무 걱정 없어요 4. 내 모든 죄 무거운 짐 이젠 모두 다 벗었네 우리 주님 어디든지 나와 함께 계신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이 무한 감사드립니다 나의 몸과 모든 것을 주께 모두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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