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2009. 10. 4. 오전 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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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천사  전례단님들 !
곱게만든 송편맛과 함께 추석  하루를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
맛있다고  너무 많이 먹어 배가 뿔룩해져서  배탈은 안 났는지?
이제 가을도 깊어가는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느낌이 오네요.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흘러가는 세월은 달갑지많은 않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 늘 건강한 모습으로 주남의 은총속에
즐거운 나날 되시길......

댓글 1

  • 2009년 10월 4일 오전 11:03

    세월의 오묘함이랄까? 엊그제 힘들 이틀이 어느새 지나 이젠 과거형이 되었네요. 그렇게 아이 결혼도 시키고, 손주도 보구, 그러다 보면 그야말로 내 생을 마감해얄 날도 닥치겠죠? 연 이틀 밤 11시까정 일하느라 허리 아파 죽는 줄 알았시유.... 안 먹어야는데 먹을 일들만 늘 그득하고, 덕분에 베둘레햄만 살져가고, 우리 모두 군살빼기 프로젝트 실행합시다요. 앞으로 전례단 에프터는 뜨란채서 하기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