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위원회 소속 체육대회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뛰 노는 모습이 옛 어린시절을
연상케 하고 모두 마음을 활짝 열고 음식도 함께 나누며
서로 담소도 함께 나누는 모습은 주님 보시기에도 참
좋았을 것 입니다.
전례 위원회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위원장님 및 봉사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전례단 화이티 !

2009. 9. 14. 오후 11:41:45
근대 전례단 아즘씨들 대단 하데이......
마태오 형제님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발바라 단장님두요.... 근데 뭐가 대단하나요이?
전례단의 승리를 위한 불굴의 투지력이 매력이 있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