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보지 않은 선물

2007. 2. 14. 오후 7: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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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 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 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 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 그 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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