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전경.

2008. 9. 11. 오후 10:30:53

글자
백두산 ⑤
인천공항~장춘~서파~북파~연길~대련~인천공항
오늘은 천문봉을 거쳐 달문으로 하산하기로 한다. 흑풍구는 출입통제

104. 천문봉 천문대... 찦차로 올랐다





105. 건너 왼편이 백두산장군봉





106. 이곳도 무슨 공사를 한다. 안전시설을 만드는지...





107. 오른쪽 아래 낚시바늘이 달문... 저쪽 5호경계비에서 달문 혹은 소천지까지 종주할 날을...





108. 오른쪽에 인파





109. 망원경으로 잠간 보니 초소에... 장군봉쪽에 사람이 움직인다





110. 5호경계비~옥주봉~마천봉~창석봉~장백산백운봉~금병,관일봉~차일봉~달문





112. 백암봉까지 가고 싶은데 부른다... 에고~





113. 호범꼬리, 두메양귀비





114. 천문봉을 보는 두메양귀비, 호범꼬리





115. 달문쪽으로 간다. 건너편 봉우리들을 자꾸 살펴 보는데...





116. 구름송이풀





117. 두메양귀비





118. 달문





119. 달문





120. 달문





121. 허허~이, 색갈 고운 꽃천지





122. 벼라별... 별꽃은 없나?..ㅎㅎ





123. 바위구절초





124. 바위구절초





125. 조금은 위험하기도 하다.





126. 바위구절초





127. 이건 흰용담... 외에 산용담도 있다





128. 비룡폭포(중국쪽 말로는 장백폭포)를 지난 천지물이 가는 곳





129. 바위돌꽃





130. 바위떡풀을 닮았다. 비슷한 꽃이 잎이 다른것도 있다???... 흰바위취





131. 염주황귀





132. 금방망이





133. 염주황귀와...





134. 금방망이... 여기서 왼쪽으로 급경사를 내려 간다. 달문으로...

 
 
오늘은 비룡폭포(중국쪽 말로는 장백폭포)를 거쳐 달문을 본다.

071. 오른쪽은 찦차로 천문봉을... 혹은 비룡폭포(중국쪽 말로는 장백폭포)를 가는 길이고 왼쪽은 숙소





072. 찦차 주차장





073. 금방망이





074. 비룡폭포(중국쪽 말로는 장백폭포)를 가다가 다리에서 뒤 돌아 봤다





075. 걸터 앉지 말라는 표지판이 있지만... 고난,수난의 나무





076. 이게 곰취라는데... 글쎄~





077. 이건 승마...





078.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곰취, 박새





079. 우와~~! 비룡폭포(중국쪽 말로는 장백폭포)





080. 오이풀





081. 오이풀





082. ???





083. 사진찍힐 사람람들에게 한복을 빌려준다. 저 여자분 닉을 까문네





084. 글은 보는이가 쉽게 읽고 알아봐야 한다. 근데 쓰기는 잘 썼나 본데...





085. 저곳에도 작은 폭포가 있다





086. 달문 오르는 덮힌터널 계단에서...





087. 비룡폭포(중국쪽 말로는 장백폭포) 윗쪽을 승사하...라 한다





088. 저곳으로 부터 천지물이 흘러 온다. 달문





089. 염주황기. 많다





090. 오랑캐장구채





091. 박새와 화살곰취... 천지





092. 보이는 봉우리 뒤쪽이 천문봉





093. 구름국화





094. 오른쪽 저 집... 지난번엔 컵라면 3,000원, 오늘은 천지물로 끓인 커피한잔





095. 건너편은 5호경계비





096. 구름국화와 하늘매발톱





097. 가슴엔 하나 가득 그리움인지 사랑인지...





098. 백두산장군봉과 북한군 초소





099. 달문 풍경





100. 승사하로 가는 천지의 물





101. 떠난다는것은 슬픈 일





102. 정은 남기고 마음을 챙긴다.





103. 내려가면서 뒤돌아보았다. 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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