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형 (시샆님)지우지마세요!제발!

2005. 1. 1. 오후 10:37:55

2
글자

2004은 언제가버렸는지 벌써 새해의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다사다난 했던 지난해를 뒤로 생각해보니 회한과 아쉬움 만이 남는 해였던것 같네요.

저에게는 별로 좋지 않았던 해 인지라 생각해보기도 싫지만

어려움을 이기려면 분명 좋지않음이 있어어야 이길수있지안나 생각 됩니다.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않울어 참고참고참지 울긴 왜울어,,,,,,,라는 노래가 떠오르네요!

이제

올해에는 좋은 일만 생겼으면

남을 미워하지않고 시기하지않았으면

어렵고 힘들어도 웃을수있었으면

아주힘든일이라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할수있었으면

늘가정에 웃음이 끊이지않았으면

저희가족과 주위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였으면

돈도 많이 벌었으면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께 저와 집사람이 좀더 나아가 주님안에 살고 죽었으면합니다.

여기까지가 제가올한해 소망하는 것을 적었구요

탁구부 여러분 가정에도 만복이깃들길 빌며 또한 건강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늘 인자하신 회장님과 탁구부 살림을 맡아하시는 총무님!

쐬주 안 사주면 승인거부(?)를 자처하는 시샆님!

또 저희 수현이를 이뻐해 주시는 이사벨라 .카타리나.율리아나 형수님들

쐬주반잔이 치사량인(?)안토니오형님,그와반대인(?)율리아노형님.애둘딸린 총각요셉형님

그외에도 저희 탁구부를 빛내주시고 아껴주시는 여러분들께 시메온이가 새해인사를 올림니다.

여러분께 직접 일일이 인사못올리고 이렇게 계시판을 통해 인사올리는점 양해해주시리라믿으며.....

사랑하는 탁구부여러분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늘건강하시구여! 

댓글 3

  • 2005년 1월 1일 오후 11:08

    미안,미안,미안~~~~~~~~~~ 시메온 아우님 가정에 주님!, 성모님!의 사랑과은총이가득넘치기를~~~~~~~

  • 2005년 1월 1일 오후 11:30

    아,,,그럼 나도 꼬리 두번 다는데.....ㅎㅎ서로서로 이렇듯 이해를 한다니 새해는 좋은일 많을듯해요...시메온 아자아자!!!

  • 2005년 1월 1일 오후 11:34

    우리 모두 아자 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