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보요~~~~~
드디어 예비자 박진완 율리아노씨가 이번 주 토요일날 예비자 딱지를 떼게 되었어요
대부님은 양순묵 회장님이고요
탁구부 전원은 모두 율리아노씨를 향해 축하의 박수를 칩시다.짝 짝 짝~~~
이제 성가정을 이뤘으니 가정에 기쁨과 평화가 영원하길 빕니다
멋진 꽃다발 그림을 그릴 줄 몰라서 안타까워요
그러나 진짜 꽂다발을 안겨 드릴 께요

2004. 9. 16. 오전 12:26:05
낭보요~~~~~
드디어 예비자 박진완 율리아노씨가 이번 주 토요일날 예비자 딱지를 떼게 되었어요
대부님은 양순묵 회장님이고요
탁구부 전원은 모두 율리아노씨를 향해 축하의 박수를 칩시다.짝 짝 짝~~~
이제 성가정을 이뤘으니 가정에 기쁨과 평화가 영원하길 빕니다
멋진 꽃다발 그림을 그릴 줄 몰라서 안타까워요
그러나 진짜 꽂다발을 안겨 드릴 께요
저도축하합니다.하하하
그날 많은 회원분들께서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율리아노님...추카 만땅 하옵니다.....언제나 사랑이 넘치시길 바랄게요~
또 한사람이 김석자 마리아씨도 있어요(주부 슈퍼) 마리아씨께도 모두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