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축하드립시다

2004. 9. 16. 오전 12: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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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낭보요~~~~~

드디어 예비자 박진완 율리아노씨가 이번 주 토요일날 예비자 딱지를 떼게 되었어요

대부님은 양순묵 회장님이고요

탁구부 전원은 모두 율리아노씨를 향해 축하의 박수를 칩시다.짝 짝 짝~~~

이제 성가정을 이뤘으니 가정에 기쁨과 평화가 영원하길 빕니다

멋진 꽃다발 그림을 그릴 줄 몰라서 안타까워요

그러나 진짜 꽂다발을 안겨 드릴 께요

댓글 4

  • 2004년 9월 16일 오후 12:28

    저도축하합니다.하하하

  • 2004년 9월 16일 오후 3:52

    그날 많은 회원분들께서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2004년 9월 17일 오전 8:05

    율리아노님...추카 만땅 하옵니다.....언제나 사랑이 넘치시길 바랄게요~

  • 2004년 9월 20일 오후 6:54

    또 한사람이 김석자 마리아씨도 있어요(주부 슈퍼) 마리아씨께도 모두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