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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들에게 바치는 헌시
2004. 8. 25. 오전 8:51:34
글자

2004. 8. 25. 오전 8: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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휼륭한 인품.... 따뜻한 마음..... 우리는 여기에 해당될까요?
형님을 보고 쓴글 같네요. 저도 많이 노력해야 겠네요.
이십년이상을 살았는데도 아직 사랑을 시작도 하지 않은것 같아요.베드로씨! 지금 부터 찐한 사랑을 시작해 블까요?
사랑을 유지할수 있는 남편,여편이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지요.미운면에대해서는서로가 소경이돼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