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국대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2004. 8. 18. 오후 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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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살아가면서 신바람이란 말을 온몸으로 체감했던 적이 두번있었습니다.

1987년 여름과 2002년 여름.....

 

운동은 몸으로 하는 것이기에 정직과 열정이 있습니다.

물론 승부조작, 반칙, 텃세, 심판매수, 정략적이용 등 어두운측면도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무엇. 살아움직이는 삶 자체입니다.

 

느껴보시지요. 심장이 뛰는 것을.

 

바로 !

 

지금 !

 

여기에서 함께 ! 



댓글 2

  • 2004년 8월 19일 오전 2:55

    맞아여 잊지말자구여

  • 2004년 8월 19일 오전 11:20

    모두가 하나 되었던 감동의 그때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