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 갔더니

2004. 7. 27. 오전 1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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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탁구치는 날이기에 운동화 신고 출근해 서둘러 일 마치고 뛰어 갔더니

 

운동이라야 탁구가 전부인 내가 몸좀 풀려고 땀좀 낼려고 뛰어 갔더니

 

일주일에 한 번 뵙는 자랑스러운 코치 선생님께 지도 받으러 뛰어 갔더니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자정을 넘기는 우리 님들 보고 싶어 뛰어 갔더니

 

 

아는 이 하나 없이 웬 애들만 멍석 깔아 놓고 재잘 재잘...

 

으쩌꺼나  으쩌꺼나

댓글 3

  • 2004년 7월 27일 오후 7:41

    사전에 연락을 못해 미안합니다.

  • 2004년 7월 28일 오후 1:15

    오셨었군요.....아쉽군요

  • 2004년 8월 4일 오전 10:44

    안녕하십까 평일날이나 토요일 일요일날 탁구시간이,,,,,자세히 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