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의 날이 다가옵니다.

2004. 10. 27. 오후 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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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봄부터 헌신적으로 탁구부를 이끌어 오시던 우리 회장님께서

 

오는 11 월 7 일에 탁구 시합에 출전 하십니다.

 

항상 초보자 지도하시랴, 회원들 챙기시랴, 지도자급 회원들께

 

도움 청해 우리 회원들 실력 증진시키시려고 24 시간이 부족한

 

우리의 영원한 대부님!

 

선전하시어 멋진 결실 얻기를 빕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댓글 3

  • 2004년 10월 28일 오전 10:36

    화이팅!수유1동 탁구부

  • 2004년 10월 30일 오전 1:52

    다음 게임에는 이시돌씨가 참가하시기를 열심히 연습해 두세요.

  • 2004년 11월 4일 오후 3:40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