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토 2서 8장 1절 ~ 15절

2005. 3. 29. 오후 3:02:20

글자

헌금의 원칙

 

1  . 형제 여러분, 하느님께서 마케도니아 여러 교회에 얼마나 큰 은총을 내려 주셨는지를 여러분에게 알려 드

     드립니다.

 

2  . 그들은 환난을 만나 큰 시련을 당하면서도 오히려 기쁨에 넘쳤고 극심한 가난에 쪼들리면서도 많은 희사를

      했습니다.

 

3  . 나는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제 푼수대로만 희사한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희사까지도 했습니다.

 

4  . 그리고 부디 자기들에게도 성도들을 구제하는 일에 참여하는 특전을 달라고 자진해서 간청해 왔습니다.

 

5  . 우리가 기대로 하지 못했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먼저 주님께 그들 자신을 바치고 하느님의 뜻을 따

      라서 우리에게도 헌신하였습니다.

 

6  . 그래서 우리는 디도더러 여러분에게 가서 이미 시작한 그 은혜로운 모금 사업을 마저 끝내라고 권했습니다

 

7  . 여러분은 모든 일에 뛰어났습니다. 믿음이나, 언변이나, 지식이나, 열성이나, 우리에 대한 사랑에서 여러분

     을 따를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 은혜로운 모금 사업에 있어서도 뛰어나기를 바랍니다.

 

8  . 이것은 내가 명령으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 이 일에 열성을 보이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고

     여러분의 사랑은 얼마나 진실한가를 알아 보려는 것뿐입니다.

 

9  .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얼마나 은혜로운신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분은 부요하셨지만 여러

     분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그분이 가난해지심으로써 여러분은 오히려 부유하게 되었습니다.

 

10 . 이 구제사업에 대해서 내 의견은 이렇습니다. 이 일은 일 년 전에 여러분이 먼저 시작했을뿐만 아니라 또

      자원해서 한 일이니 여러분이 완성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1 . 이제 그 일을 마무리하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이 처음에 품었던 의욕을 실천에 옮겨 자기 힘이 자라는 대로

      그 일을 완성하라는 말입니다.

 

12 . 마음이 내켜서 하는 일이라면 가진 것에서 얼마를 바치든지 하느님께서는 기꺼이 받으실 것입니다. 없는

      것을 억지로 내라는 말은 아닙니다.

 

13 . 내가 지금 다른 사람들은 평안하게 해 주면서 여러분에게만 괴로운 부담을 주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공

      평하게 하려는 것뿐입니다.

 

14 . 지금 여러분이 넉넉하게 살면서 궁핍한 사람들을 도와 준다면 그들이 넉넉하게 살게 될 때에는 또한 여러

      분의 궁핍을 덜어 줄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공평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15 . 이것은 성서에,

              "많이 거둔 사람도 남지 않았고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라지 않았다"

       라고 기록된 대로입니다.

댓글 2

  • 2005년 3월 29일 오후 7:11

    옥남님! 요즘 출석율이 아주 좋아요..날마다 개근이네요..날마다 만나서 넘 방가 방가!...수고!...*^^* 안녕..

  • 2005년 3월 30일 오전 7:04

    옥남님! 위의 제목이 8장 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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