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토2서6장1절~18절

2005. 3. 29. 오전 9:32:15

글자

1.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게 하지 마십시오.

 

2. 하느님께서는, "너에게 자비를 베풀 만한 때에 네 말을 들어 주었고

너를 구원해야 할 날에 너를 도와 주었다" 하고 말씀하셨읍니다. 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 입니다.

 

3.우리가 하는 전도사업이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사람들의 비위를 상하게 하는 일은 조금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4.우리는 무슨 일에나 하느님의 일꾼으로서 일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환난과 궁핍과 역정도 잘 참아 냈고

 

5.매질과 옥살이와 폭동을 잘 겪어 냈으며 심한 노동을 하고 잠을 못 자고 굶주리면서도 그 고통을 잘 견디어 냈읍니다.

 

6.우리는 순결과 지식과 끈기와 착한 마음을 가지고 성령의 도우심과 꾸밈없는 사랑과

 

7.진리의 말씀과 하느님의 능력으로 살고 있읍니다. 두 손에는 정의의 무기를 들고

 

8.영광을 받거나 수치를 당하거나 비난을 받거나 칭찬을 받거나 언제든지 하느님의 일꾼답게 살아 갑니다.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진실하고

 

9.이름없는 자 같으나 유명하고 죽은  것 같으나 이렇게 살아 있읍니다. 또 아무리 심한 벌을 받아도 죽지 않으며

 

10.슬픔을 당해도 늘 기뻐하고 가난하지만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만들고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사실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읍니다.

 

11.고린토의 교우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숨김없이 다 말하였고 내 마음은 여러분에게 활짝 열려 있읍니다.

 

12.여러분을 대하는 우리의 미음이 옹색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자기 마음을 스스로 옹색하게 만들었읍니다.

 

13.나는 여러분을 내 자녀처럼 생각하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우리와 같이 마음을 활짝 여십시오.

 

비신자와 짝 짓지 말라

 

14.믿지 않는 사람들과 짝짓지 마십시오. 서로 어울리지 않습니다. 정의와 불의가 어떻게 짝이 될 수 있으며 빛이 어떻게 어둠과 사귈 수 있읍니까?

 

16.하느님의 성전에 우상이 어떻게 어울리겠읍니까? 우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성전 입니다. 하느님

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셨읍니다.

"나는 그들 가운데서 살며

그들 사이를 거닐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17."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에게서

빠져 나와 그들을 멀리 하여라.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다.

부정한 것에 손대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맞아

 

18.나는 너희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 자녀가 되리라.전능하신 주님의 말씀이다."

댓글 2

  • 2005년 3월 29일 오전 10:30

    빨리도 쓰셨네요. 310번에 쬐끔 덜쓴거 얼렁 머저 쓰시구 수정하세요~~~~요

  • 2005년 3월 29일 오후 7:08

    홍진님! 다 썻시유~~ 헤헤헤헤헤헤헤..

신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