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토1서 16장 10절 ~24절

2005. 3. 26. 오후 3:38:38

글자

 

10 . 디모데오가 그리로 가거든 아무 불안없이 여러분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는 나처럼

      주님을 위하여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11 . 아무도 그를 업신여기지 말고 그가 무사히 나에게 돌아 올수 있도록 잘 주선해 주십시오. 나는 그가 돌아

      오기를  교우들과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12 . 마지막으로 교우 아폴로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는 그에게 다른 교우들과 함께 여러분한테 찾아 가

      라고 간곡히 부탁했지만 그는 지금 갈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마지막 부탁과 작별인사

 

 

13 . 여러분은 늘 깨어 있으십시오.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씩씩하고 용감한 사람이 되십시오.

 

14 . 그리고 모든 일을 사랑으로 처리하십시오.

 

15 .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또 한가지 권할 것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스테파나의 가족은 아카이아 지방에

      서는 처음으로 그리스도를 믿고 성도들을 위해서 몸바처 일한 사람들입니다.

 

16 .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런 사람들과 또 그들과 노고를 같이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순종하십시오.

 

17 . 나는 스테파나와 포르두나도와 아카이고가 나에게 와 준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들은 여러분을 보고

      싶어하던 내 허전한 마음을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18 . 그들은 나와 여러분의 걱정을 덜어 주었습니다. 그러니 이런 사람들을 알아 주어야 합니다.

 

19 . 이 곳 아시아의 여러 교회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아퀼라와 브리스카가 자기 집에 모이는 교회와 합께

      주님의 이름으로 특별히 문안합니다.

 

20 . 그 밖의 모든 교우들의 문안도 받아 주십시오. 여러분은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21 . 이 인사는 나 바울로가 직접 씁니다.

 

22 . 누구든지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마라나 타! (주여 어서 오소서!)

 

23 . 주예수께서 여러분에게 은총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24 . 나는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댓글 3

  • 2005년 3월 26일 오후 6:48

    옥남님! 열심히 쓰시니 너무 좋군요..울집 컴이 아파서 병원에 있다 와서 그동안 못쓰구요.오늘 부터 씁니다 부활 축하해요..미리 인사 할께요..

  • 2005년 3월 26일 오후 9:56

    저두요. 예수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6-^

  • 2005년 3월 26일 오후 10:53

    옥남님! 한복 입은 모습이 이뻤어용 .... 다시 한번 부활 축하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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