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토1서 9, 16 - 24

2005. 3. 21. 오후 5:01:13

글자

16. 내가 복음을 전한다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내가 마땅히 해야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17. 만일 내가 내 자유로 이 일을 택헤서 하고 있다면 응당 보수를 바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내

     자유로 택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게서 그 일을 내 직무로  맡겨주신  것입니다.

 

18. 그러니 나에게 무슨 보수가 있겠습니까?  보수가 있다면 그것은 내가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서 응당

     받을수 있는것을 요구하지 않고 복음을 거저 전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19. 나는 어느 누구에게도 매여 있지 않는 자유인이지만 되도록 많은 사람을 얻으려고 스스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었습니다.

 

20. 내가 유다인들을 대할 때에는 그들을 얻으려고 유다인처럼 되었고 율법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을 대할

     때에는 나 자신은 율법의 재배를 받지 않으면서도 그들을 얻으려고 율볍의 지배를 받는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21. 나는 그리스도의 법의 지배를 받고 있으니 실상은 하느님의 유법을 떠난 사람이 아니지만 율법이 없는 사람

     들을 대할 때에는 그들을 얻으려고 율법이 없는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22. 그리고 내가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대할 때에는 그들을 얻으려고 약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내가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그들처럼 된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그들중에서 다만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고

     한 것입니다.

 

23. 나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하고 있습니다.그리하여 그들과 다 같이 복음의 축복을 나누려

     는 것입니다.

 

24. 경기장에서  달음질하는 사람들이 다 같이 달리지만 상을 받는 사람은 하나뿐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

     십니까? 여러분도 함껏 달려서 상을 받도록 하십시오.

 

25. 경기에 나서는 사람들은 온갖 여러움을 이겨내야 합니다. 그들은 썩어 없어질 월꼐관을 얻으려고 그렇게

     애쓰지만 우리는 불멸의 월계관을 얻으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을 하되 목표 없이 달리지 않고 권투를 하되 허공을 차지 않습니다.

 

27. 나는 내 몸을 사정없이 단련하여 언제나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합니다. 이것은 내가 님들에게는

     이기자고 외쳐놓고 나 자신이 실격자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댓글 1

  • 2005년 3월 21일 오후 7:25

    하하하 방가라.. 오랫만 이군요..요즘은 성당에서 못만난것 갓은디...^^*바뻣나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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