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토 1서 6장12절~7장 7절

2005. 3. 19. 오전 7:50:42

글자

음행의 죄

 

12.누구나 "나는 무슨 일이든지 할 자유가 있다" 고 말할 수 있읍니다. 그러나 무슨 일이든지 해서 다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과연 나는 무슨 일이든지 할 자유가 있읍니다. 그러나 나는 그 무엇에게도 얽매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13.또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다" 고 말할 수 있읍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이것도 저것도 다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몸은 음행을 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섬기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몸을 돌보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14.하느님께서 주님을 다시 살리셨으니 우리도 당신의 권능으로 다시 살려 주실 것입니다.

 

15.여러분의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그런데 그리스도의 몸의 한 부분을 떼어서 창녀의 몸의 지체도 만들어서야 되겠읍니까? 절대로 그럴 수 없읍니다.

 

16.창녀와 관계를 하는 사람은 그 창녀와 한 몸이 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하느님께서 "두 사람이 한 몸이 되리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읍니까?

 

17.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영적으로 하나가 됩니다.

 

18.그러니 음행을 물리치십시오. 인간이 짓는 모든 딴 죄는 자기 몸 박에서 일어나는 것이지만 음행하는 자는 제 몸에다 죄를 짓는 것입니다.

 

19.여러분의 몸은 여러분이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성령이 계시는 성전이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여러분의 몸은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20.히느님께서는 값을 치르고 여러분의 몸을 사셨읍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자기 몸으로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십시오.

 

결혼 문제

7장1.이제 여러분이 적어 보낸 여러 가지 질문에 대답해 드리겠읍니다. 남자는 여자와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 젛습니다.

 

2.그러나 음행이 성행하고 있으니 남자는 각각 자기 아내를 가지고 여자는 각각 자기 남편을 가지도록 하십시오.

 

3.남편은 아내에게 남편으로서 할 일을 다하고 아내도 그와 같이 남편에게 아내로서 할 일을 다하십시오,

 

4.아내느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업소 오직 남편에게 맡겨야 하며 남편 또한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오직 아내에게 맡겨야 합니다.

 

5.서로 상대방의 요구를 거절하지 마십시오 다만 기도에 전념하기 위해서 서로 합의하여 얼마 동안 떨어져 있는 것은 무방합니다.

그러나 자제하는 힘이 없어서 사탄의 유혹에 빠질지도 모르니 그 기간이 끝나면 다시 정상적인 관계로 돌아 가야 합니다.

 

6.이 말은 명령이 아니라 충고 입니다.

 

7.나는 모든 사람이 다 나처럼 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하느님께로부터 받는 은총의 선물이 각각 다르므로 이 사람은 이렇게 살고 저 사람은 저렇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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