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2서 9장1절~10절

2005. 3. 30. 오전 11:53:55

글자

       가난한 성도들을 위한 의연금

 

 1.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낼 구제금에 관하여는 여러분에게 달리 써 보내지 않아도 될줄 압니다.

 

 2. 나는 여러분이 이 일에 얼마나 열성적인지 잘 알고 있읍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 사업을 작년 부터

     아카이아 지방에서 준지해 왔다는 것을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자랑까지 했읍니다. 그랬더니 많은

     사람들이 여러븐의 열성을 보고 분발했읍니다.

 

 3. 내가 이 일에 관해서 여러분을 자랑해 온것이 빈말이 아니라는 것을 보이려고 이제 형제들을 보내니

    아무쪼록 내가 말란 대로 준비를 갖추어 두기 바랍니다.

 

 4. 그렇지 않고 만일 마케도니아 사람들이 나와 함께 그리로 가서 여러분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을

     된다면 여러분이 부끄러울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렇게도 자신만만했던 우리가

     큰 창피를 당하게 될것입니다

 

 5. 그래서 나는 그  형제들에게 당부해서 나보다  먼저 여러분에게 가서 전에 여러분이 약속했던 그

     구제금을 미리 거두어 놓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읍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구제금이 억지로 거두어지지

     않고 자진해서 바치는 희사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6. 적게 뿌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뿌리는 사람은 많이 거둡니다. 이 점을 기억하십시오.

 

 7. 각각 마음에서 우어나는 대로 내야지 아까와하면서 내거나 마지못해 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기쁜 마음으로 내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8.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충분히 주실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언제나 모든 것을 넉넉하게 가질 수 있고 온갖 좋은 일을 얼마든지 행할수 있을 것입니다.

    

 9. 성서에도,

     "그분은 가난한 이들에게 후히 뿌려 주시고

     그분의 자비는 영원히 계속되리라" 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10. 뿌릴 씨와 먹을 빵을 농부에게 마련해 주시는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도 뿌릴 씨를 마련해 주시고

     그것을 여러 갑절로 늘려 주셔서 열매를 풍성히 맺게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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