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9장 11절 ~ 20장(바위에서물이 터져나오다) 8절

2005. 3. 30. 오전 6:25:12

글자

11.어떤 사람의 시체이든 시체에 봄이 닿은 사람은 칠 일간 부정하다.

 

12.삼 일째 되는 날과 칠 일째 되는 날에 그 짓물로 죄를 씻으면 깨끗한 사람이 된다.

    그러나 삼 일쩨 되는 날과 칠 일때 되는 날에 죄를 씾지 않으면 부정을 벗지 못한

    다.

 

13.누구든지 시체에 닿고도 죄를 씻지 않으면 야훼의 성막을 더럽히는 셈이니,  그

    사람은 이스라엘에서 추방당해야 한다.   더러움을 씻는 물을 몸에 뿌리지 않아,

    아직 부정을 벗지 못하고 부정을 탄 채로 있기 때문이다.

 

14.장막 안에서 사람이 죽었을 때에는 이렇게 하는 법이다.  그 장막에 들어 가는 사

    람이나 장막 안에 있던 사람은 모두 칠 일간 부정하다.

 

15.어떤 그릇이든지 두껑을 닫거나 죄어 두지 않아 열려 있었으면 그것도 부정하다.

   

16.들에서 캉에 맞아 죽은 사람이나 저절로 죽은 사람이나 사람의 뼈나 부덤에 몸이

    닿으 사람이면 누구든지 칠 일간 부정하다.

 

17.이렇게 부정을 탄 사람에게서 부정을 벗기려면 죄를 씻은 재를 그릇에 담고 거기

    에 샘물을 부은 다음

 

18.부정타지 않은 사람이 우슬초를 가져다가 그 물에 적셔서 장막과 그릇들과 거기

    에 있던 사람에게 뿌려야 한다.  또 뼈에 닿았거나 맞아 죽은 사람이나 저절로 죽

    은 사람에게 닿았거나 무덤에 닿은 사람에게도 뿌려야 한다.

 

19.정한 사람이 그 부정을 탄 사람에게 삼일째 되는 날과 칠 일째 되는 날에 이 잿물

    을 뿌려주고, 칠 일째 되는 날  그에게서 죄를 벗겨 주고 나면 그는 옷을 빨고 목

    욕을 하여야 한다.  그렇게 해도 그는 저녁 때가 되어야  부정을 벗는다

 

20.부정을 타고도 그 부정을 씻어 내지 않은 사람은 회중 가운데서 추방당해야 한다

    더러움을 씻는 물을 몸에 뿌리지 않아 부정을 벗지 앟은 몸으로 야훼의 성소를 더

    렵혔기 때문이다.

 

21.그들이 길이 지킬 규정은 이렇다.   부정을 씻어 내는 물을 뿌리는 사람도 옷을 빨

    아야 한다.   부벙을 씻어 내는 물에 닿은 사람은 저녁 때가 되어야 부정을 벗는다

 

22.무엇이든지 부정한 사람이 거드린 것은 다 부정하고 그것에 닿은 사람은 저녁 때

    가 되어야 부정을 벗는다."

 

바위에서 물이 터져 나오다

 

20. 정월이 되어 이스라엘 백성 온  회중은 씬 광야에 이르러 카데스에 자리를 잡

        았다.   거기에는 미리암이 죽어 땅에 묻혔다.

 

 2.거기에는 먹을 물이 없었다.   백성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와서

 

 3.따졌다.  "우리 겨레가 야훼 앞에서 죽을 때 우리도 함께 죽지 못한 것이 한이다.

  

 4.너희는 어찌하여 야훼의 회중을 이 광야로 끌어 내어 우리와 우리 가축이 함께

   죽게 하느냐?

 

 5.어쩌자고 우리를 에집트에서 데리고 나와 이 못된 고장으로 이끌었느냐? 어쩌자

   고 우리를 곡식도 무화과도 포도도 석류도 자라지 않고 마실 물도 없는 이 곳으로

   끌어 내었느냐?"

 

 6.모세와 아로이 회중을 떠나 만남의 장막 문에 이르러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야훼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났다.

 

 7.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8."너는 지팡이를 가지고 회중을 불러 모아라.   그리고, 형 아론과 함께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이 바위에게 물을 내라고 명령하여라.    그리하면 네가 이 바위에서

    터져 나오는 물로 회중과 가축을 먹일 수 있으리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구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