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로사님은 짧은 인생 52세에 육신에 삶을 접은체 영혼만의 삶의 세상으로 장례미사를 끝으로 떠났습니다 자매님 영혼에 주님에 자비가 내리시어 그가 바라던 하늘나라에 들게 하여주시기를 주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 드리면서 젊은 자매를 잃으신 형제님과 자녀들에 마음은 그 아픔과 고통을 누가 표현으로 나타낼 수가 있을까요? 유족 분들은 이럴수록 자매님의 영혼에 유익한 기도 많이 드리시기 바랍니다 가족 모두가 더 큰 믿음에 길로 나아갈 때에 돌아가신 자매님에게도 더욱 유익한 것이고 가정에도 더큰 은혜가 내려질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오늘 장례 미사를 끝으로 떠나신 정 로사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2014. 10. 21. 오후 1: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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