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스테파노 형제는 금년 78세로 따님은 수녀님이고 그 자매님은 17년째 요양치료중이고
해서 누가 특별히 간호할 사람도 없이 힘겹게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성령기도회 회장도하고 노인 복사도 하고 신심이 매우 좋았던분으로 옛날에는 택시일을 하면서도 40일 철야기도 완주하고서 계속 해서 80일이라는 철야기도로 놀라운 믿음에 소유자였는데 역시 하느님께서는 집회서 2장1절이하 말씀대로 금은 불도가니에서 달련되고 하느님께 맛갖은이는 비천의 독가니에서 단련하게 하신다 하드니 이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의연하고 굳건하며 흔들리지 않는 신심을 같고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으니 그가 끝내 주님께 향하는 믿음 변함없게 해달라고 기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드님은 독서 봉사하고 손자는 복사봉사도 열심히 하고 있는 성가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