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를 위해 많은 공로를 쌓으신 헨리꼬 선생님께서 선종하셨네요. 여전히 그 모습이 두 눈에 선하고 그 목소리가 두 귀에 쟁쟁한데, 현세에서의 작별을 고하고 언젠가 다시 만나기를 염원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적인 허전함과 슬픔을 금할 길 없지만 기쁘게 보내드리는 것이 신앙인으로서 마땅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기리며 선생님을 위하여 많은 기도드립시다.
고인이 되신 임영호 헨리꼬 형제님 위하여 기도드립시다.
2014. 2. 24. 오전 9: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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