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영성체를 준비하고 있는 39명의 천사들을 위하여

2007. 1. 16. 오후 1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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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 만나러

밀려오는 아침 잠을 떨치며

성당으로 오는 아이들의 밝은 미소에 매일 감사합니다.

기억해 주시는 신부님들, 자모회,  도움 주시는 어머니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리고요,

첫영성체 때의 약속이 한결같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5

  • 2007년 1월 17일 오전 9:42

    천사들이 이리 많으니 앞으로 우리 성당은 날라 다니겠습니다. 수녀님 환영합니다.

  • 2007년 1월 17일 오후 6:45

    아이들이 하루하루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마냥 이쁘기만 합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 2007년 1월 17일 오후 6:46

    요번 첫영체의 천사는 40분이시겠네요. 아이 서른 아홉+ 조금 큰 아이(세례명:안젤라) 한 분 ^^

  • 2007년 1월 19일 오후 6:00

    미사반주때마다 아는성가가 나오면 이쁜목소리로 얼마나 이쁘고 크게 부르는지,보기만 해도 너무 귀여워요,,마칠때까지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잘 마치게 되길 기도합니다

  • 2007년 2월 19일 오전 12:01

    기도중에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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