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만나러
밀려오는 아침 잠을 떨치며
성당으로 오는 아이들의 밝은 미소에 매일 감사합니다.
기억해 주시는 신부님들, 자모회, 도움 주시는 어머니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리고요,
첫영성체 때의 약속이 한결같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07. 1. 16. 오후 10:32:49
예수님 만나러
밀려오는 아침 잠을 떨치며
성당으로 오는 아이들의 밝은 미소에 매일 감사합니다.
기억해 주시는 신부님들, 자모회, 도움 주시는 어머니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리고요,
첫영성체 때의 약속이 한결같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천사들이 이리 많으니 앞으로 우리 성당은 날라 다니겠습니다. 수녀님 환영합니다.
아이들이 하루하루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마냥 이쁘기만 합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요번 첫영체의 천사는 40분이시겠네요. 아이 서른 아홉+ 조금 큰 아이(세례명:안젤라) 한 분 ^^
미사반주때마다 아는성가가 나오면 이쁜목소리로 얼마나 이쁘고 크게 부르는지,보기만 해도 너무 귀여워요,,마칠때까지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잘 마치게 되길 기도합니다
기도중에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