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토요일에 교회는 주님의 무덤 옆에 머물러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한다.
제대는 벗겨 두며, 미사는 드리지 않는다.
장엄한 부활 예식을 거행한 뒤에야 부활의 기쁨이 올 것이며,
이 기쁨은 50일 동안 넘쳐흐를 것이다.
이날은 노자성체만 허락된다."
미사가 없기 때문에, 새벽묵상글도 오늘은 없습니다.
2007. 4. 7. 오전 10:31:40
"성토요일에 교회는 주님의 무덤 옆에 머물러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한다.
제대는 벗겨 두며, 미사는 드리지 않는다.
장엄한 부활 예식을 거행한 뒤에야 부활의 기쁨이 올 것이며,
이 기쁨은 50일 동안 넘쳐흐를 것이다.
이날은 노자성체만 허락된다."
미사가 없기 때문에, 새벽묵상글도 오늘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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