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열며(07.04.07) - 성 토요일

2007. 4. 7. 오전 10:31:40

글자

"성토요일에 교회는 주님의 무덤 옆에 머물러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한다. 
제대는 벗겨 두며, 미사는 드리지 않는다. 
장엄한 부활 예식을 거행한 뒤에야 부활의 기쁨이 올 것이며, 
이 기쁨은 50일 동안 넘쳐흐를 것이다. 
이날은 노자성체만 허락된다."

 미사가 없기 때문에, 새벽묵상글도 오늘은 없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강론 묵상 좋은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