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샘

#단체/지역 인기
211 · 오늘 2 · 총 44,067

두 수녀님의 대화속에서

은빛시몬·2005. 8. 31. 오전 3:08:30

두 수녀가 야밤에 수녀원으로 가는데 뒤에서
웬 남자가 따라온다.
낌새를 눈치챈 선배 수녀는 젊은 수녀 엘리샤에게 말했다.


"빨리 가자 엘레샤.” 


그래도 따라온다. 
선배수녀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내곤 말한다.
 

"둘이 헤어져서 가자. 
살아남은 한쪽이 수녀원에 알리기로 하고...” 


그래서 두 수녀는 서로 갈라져서 뛰었다. 
선배수녀는 죽을힘을 다해 수녀원에 다달았다. 
잠시후 젊은 수녀가 여유있게 뛰어오는게 아닌가! 


      
       

“무사 했구나 엘리샤.
어떻게 빠져 나왔니..?" 

" 뭐..그냥 잡혀 줬지요..." 

“오,하느님! 어~어찌 된거야.." 

“그냥 치마를 치켜 올렸습니다." 

“어머머머머 ,뭐라고?? ....... 
오~ 마이갓...." 

" 그 남자가 좋다고 바지를 내리더군요..." 

"주여~~ 망할것 볼장 다본겨...?" 
. 
. 
. 
. 
. 


. 
. 
. 
. 
. 
. 
. 
. 

"수녀님도 참~~ 
치마올린 년 하고 바지 내린 놈 하고 
누가 빨리 뛰겠어요...?" 









             은빛  너 죽을 줄 알아  칵 깨물어 버릴겨..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