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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밀수 범

땅거미·2005. 8. 16. 오전 7:40:17

 

              
스위스와 독일의 국경, 
              
한 할아버지가 날마다 오토바이에
자갈을 싣고 두 나라를 오갔다.
         
세관원은 할아버지가 자갈 속에
분명 무엇을 숨겨 밀수하는 것 같아 
            

자갈을 몽땅 쏟아 보았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심증은 있었지만 증거를 잡을 수 없자..
하루는 세관원이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할아버지가 뭘 밀수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잠도 못자요!
밀수하는 것을 눈감아 줄테니..
그게 무엇인지만 가르쳐 주세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보면 몰라??

           .

 

           .

 

           .

 

           .

 

           .

 

           .

오토바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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