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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와 독일의 국경, 한 할아버지가 날마다 오토바이에 자갈을 싣고 두 나라를 오갔다.  세관원은 할아버지가 자갈 속에 분명 무엇을 숨겨 밀수하는 것 같아 
자갈을 몽땅 쏟아 보았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심증은 있었지만 증거를 잡을 수 없자.. 하루는 세관원이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할아버지가 뭘 밀수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잠도 못자요! 밀수하는 것을 눈감아 줄테니.. 그게 무엇인지만 가르쳐 주세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보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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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