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샘

#단체/지역 인기
211 · 오늘 2 · 총 44,067

은행에서 있었던 일

은빛 시몬·2005. 6. 2. 오전 6:34:00
 

은행에간 할머니 할머니가 

 

통장과 도장이 찍힌 청구서를 
은행원에게 내밀며 돈을 
찾으려고 했다. 
은행원 : 청구서 도장과 통장 
도장이 다릅니다. 
통장 도장을 갖 고 와야 합니다. 
할머니는 급하게 오느라 실수했다며 
통장을 은행원에게 맡기고 금방 
온다고 하면서 나갔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던 
할머니는 은행 문을 닫을 때 쯤 
헐레벌떡 들어오더니 은행원에게 
애원하듯이 말했다. 
.
.
.
.
.
할머니 : “아가씨 !!! 미안한데 
반장 도장으로는 안될까? 
아무래도 통장이 어디 갔는지 
찾을 수 가 없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