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꿈과 부인
초로의 나그네·2011. 9. 20. 오후 4:59:32
남편의 꿈과 부인
부부가 잠을 자다가 남편이 소리를 치면서 일어났다.
식은땀을 뻘뻘 흘리고 있자 부인이 물었다.
"당신 왜 그래요?"
"끔찍한 악몽을 꿨어."
"무슨 꿈이요?"
???
"이효리와 당신이 서로 나를 차지 하려는 꿈이었어."
"그게 왜 악몽이에요?"
"결국 당신이 이겼거든." ^^

댓글 1
후후·2012. 1. 7. 오후 10:51:14
왜 그럴까?? 마나님이 이기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