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살 딸아이 : "엄마, 어떻게 해야 개 냄새가 안 나요?"
엄마 : 아무생각없이
"된장 많이 풀고 마늘도 많이 넣고 깻잎도 많이 넣고...
여섯살 딸아이: 얼굴을 찌푸리며
"그럼 강아지 목욕 시킬 때마다 그거 다 넣어야 해?"
엄마 : 아뿔사! 며칠전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개 냄새 난다고 허락을 안 해 줬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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