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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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여기 물 좀 주세요

김삿갓·2008. 11. 11. 오후 4:21:20

 

♬Honey Honey_ABBA

 

 

충청도 시골에살던 처녀 총각이 결혼을 하여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다

생전 처음 보는 호텔...... 
                      

 


신랑:어서 씻어!! 첫날밤엔 씻는겨

신부: 알았시유

한참을 기다려도 신부가 나오지않자

신랑: 아따 이눔의 여자가 뭐허는겨 때 뱃기는기여??

하고 욕실문을 열어보니 

     



신부가 수세식 변기에 보턴을 눌러 바가지로

변기통 안에있는물을 퍼 부으며

신부: 어유 뭔놈의 호텔이 물이 안나와유!!!

    눌러서 받을려하면 기어들어가고

    눌러서 받을 려하면 기어들어가유 !! 

 

신랑: 어메 무식한 애팬네

     여기는 호텔이여 그렇게하는게 아녀!!

     나하는거 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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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욕조에 달린 샤워기를 입에 갔다대더니 

   



신랑: 아!아! 마이크 시험중 아!아!

     큰소리로!!! 물좀줘유~~~!!! 물좀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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