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지가
“부부 냉각의 7단계” 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습니다.
결혼 후 처음 7년 동안에 아내가 감기에 걸렸을 때
남편이 어떠한 반응을 나타내는가를 보여주었습니다.
결혼한 지 1년째는
“달콤한 솜사탕 같은 사람,
종합건강 진단을 받고 휴식도 취하도록 해””
2년째 “이봐요. 나는 그 기침 소리를 좋아하지 않아요.”
“자, 착한 소녀처럼 빨리 자요.”
3년째 “여보, 눕는 게 좋겠소. 뭘 좀 먹어!”
4년째 “여보, 분별이 있어야지.
애들에게 밥 먹이고 설거지하고 마루를 정리한 후에 눕던지 해”
5년째 “왜? 당신은 아스피린 두어 알을 먹지 않는 거야?”
6년째 “당신은 저녁 내내 물개처럼 기침을 하느니보다
양치질을 하든가?” “어떻게 좀 해봐!"
7년째 “제발 재채기 좀 그쳐! 내게 폐렴을 옮겨줄 거야?"
이것이 남편입니다. 이 남편 믿고 살겠습니까?
** 샘터지기의 주일낮설교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