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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교통위반

은빛시몬·2005. 11. 9. 오전 12:01:40


     
    
    신부님 두 분이 오토바이를 타고 과속으로 달리고 있었는데, 
    교통경찰관이 세워보니 신부님들이였다. 
    그래서 웬만하면 봐주려고, 
    “아실만한 분들이… 천천히 다니십시오. 사고나면 죽습니다.” 
    그러자, 신부님이,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함께 타고 계십니다.” 
    그 말을 들은 경찰은, 
    “그럼 스티커를 끊겠습니다.” 
    “헉! 아니 왜요???” 
    신부님이 황당해 하며 경찰관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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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명이 타는 것은 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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