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의 집에서, 피정을 위한, 피정의 준비를 위해 , 노력했던 Co. 부단장~
자~ 이제 발표만 남았습니다.
우리는 허밍으로 "자애로운 마리아여! " 노래를 부르는 분과 단원들
우리도 했시유~
후편도 있고...
네 그져 다른 조처럼 했다구요
우리는 요~
잘 부탁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시원한 산들 바람 불고요 .. 땡볕도 있었지요...

김제중
2005. 6. 20. 오전 6:02:57
피정의 집에서, 피정을 위한, 피정의 준비를 위해 , 노력했던 Co. 부단장~
자~ 이제 발표만 남았습니다.
우리는 허밍으로 "자애로운 마리아여! " 노래를 부르는 분과 단원들
우리도 했시유~
후편도 있고...
네 그져 다른 조처럼 했다구요
우리는 요~
잘 부탁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시원한 산들 바람 불고요 .. 땡볕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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