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좀 쉬자 (피정30

김제중

2005. 6. 20. 오전 6:02:57

피정의 집에서, 피정을 위한, 피정의  준비를 위해 ,  노력했던  Co. 부단장~

 

자~  이제  발표만 남았습니다.

우리는  허밍으로   "자애로운 마리아여! " 노래를 부르는 분과 단원들

우리도  했시유~

후편도 있고...

네  그져  다른 조처럼 했다구요

우리는 요~ 

잘 부탁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시원한 산들 바람 불고요  .. 땡볕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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