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쉬자 (피정2)

김제중

2005. 6. 20. 오전 5:50:19

피정와서 머리가 맑아 져야 하는 데   이것 참   머리가  복잡하네요

그래도  이때 해보지 않으면  언제 해보겠어요!    형제님의 말에  동의하는 단원들

아유!    날  팀장으로 시켜놓구선    이거  부담되네요~   정 엘리사벳 단장의 말.......

각 조 토의 한것들을  계단 복도에 게시한  내용들이 보이네요

세례 성사의  은총을 기억하며  다시한번 다짐하는 단원...

간절게 다가 온  성령이여 임하소서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성모님께서  무어라고 하실까?

깊은 묵상의 나락에서  무슨 생각을 ....

내 눈을 씻어  당신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하소서

내 손을 씻어   이 손으로  당신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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