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16일 사랑의 샘 Co. 피정, 가평 '고향마을, 피정의집'으로
1박2일 다녀왔습니다.(사진촬영 및 내용에 박승택 베드로님 제공)
사랑의 샘 꼬미씨움 2차 피정
미사 해설하는 Co.단장
칠극의 신비와 면형
강의에 귀를 기우리는 피정자들
자신의 성화를 위하여
우리는 지금 세속과 잠시 결별하고 하느님의 품안에 선택받은 시간을 보냄
교회에 일꾼이 줄어 든것은 레지오 단원들의 활동이 없기 때문이라는 수녀님....
이제 꿈속에 들기 전에 평화의 인사를 나눔
주님, 저희를 당신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행여 잃어 버릴지 모르는 강의내용을 꼼꼼히 기록하는 피정자 !
주님! 나약한 우리오나 기꺼이 당신의 종이 되고자 합니다.
참회하는 우리을 어여삐 보시어 .....
당신의 뜻데로 소명을 다 할수 있게 하소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가냘픈 우리 이오니 주님! 당신 이끄시는데로 다가 가리다!...
당신의 뜻이 내게 이루어지소서 ..^^
신자들의 기도
겸손과 순명의 박수 짝짝짝....질투와 시기의 박수 짝짝짝
감미로운 노래로 주님을 찬미하오니
노동의 댓가는 결국 밥맛이였다.
피정을 무사히 마치고 잠깐 찰깍..
내 가슴에 가득한 불씨를 태워 복음을 선포하게 하소서
우리의 소망들이 찬란히 빛날때 성모님의 품안은 따사롭습니다.
내 가슴에 불꽃 훨훨 타올라 이웃에게 신앙의 불씨를 심게 하소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