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형의길 (고향마을)김김제중2005. 10. 19. 오전 5:41:01 따사로운 햇살... 그 따사로움이여! 침묵 뒤에 오는 기쁨.. 가을 빛 .... 우리와 함께.... 하나가 됨도 주님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