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마을 피정의집

김제중

2005. 10. 19. 오전 5:31:32

우리에게 신앙은 무엇인가?

격식과  순서등을 배제하고  순수한 대화나눔..

나의 신앙에 대한 고찰 ...

신앙의 깊은  의미..

내가 가야할  신심의 세계란...

하느님께 가야할  첫번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七克의 길 ...

평화와  기쁨

촛불 처럼  나의 신앙도 타오르게....

내가 다음세상에 태어난다면  어떤이름으로 살아갈까?

나의 소망과 바램은  하느님 만을 생각하는 것일까??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하실지...

오라! 오라 !   고통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들아!  내가 빛이 되어주리라.....

성령으로 하나되어.....  빛남이여!

깊은 밤 어둠속에  타오르는 장작 불은  내 신앙을 얼마나 뜨겁게  타오르게 할까?

타오르는 불 ....  침묵.... 그 안에서 나의 모든것은  하느님의 것인걸....

면형의  길  ....  그 자체를 우리는  가야하는 데..

주님 !  당신의 종이 오니 그대로 제게 이루어 지소서....  성모님의 뜻과 일치가 되는 것일까?

지금 이 순간들이  모두 당신의 것임을 ...

하루의  여정은  늘 감사의 마음으로 마감하며 ....

예수님의  큰 사랑이  가슴에 전이되어  내 이웃을 사랑하는 레지오 되었으면 ...

내 존재의 의미는  하느님의  뜻인걸....

하루의 여정, 그것은  지나고 나면  기억에서 맴도는 것인걸....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사랑의샘 앨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