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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캐롤
2007. 12. 15. 오후 7:54:42
글자

2007. 12. 15. 오후 7:54:42
남들은 캐롤송을 들으면 신이 난다는데 난 마치 장송곡을 듣는 느낌이 먼저드는건 에수님의 탄생보다 십자가의 처형을 연상하기 때문이리라 무릇 에수님이 오셨던게 중요한게 아니라 오셔서 남겨주신 교훈과 우리의 마음가짐 일텐데 뭐가 그리 좋은지 ....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처형을 생각하면 슬프지만 탄생은 감사하고 기뻐해야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당연 축하해 드려야 하고 좋은일이니... 좋은일엔 좋은것만 생각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