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

  • 2007년 12월 16일 오후 2:23

    남들은 캐롤송을 들으면 신이 난다는데 난 마치 장송곡을 듣는 느낌이 먼저드는건 에수님의 탄생보다 십자가의 처형을 연상하기 때문이리라 무릇 에수님이 오셨던게 중요한게 아니라 오셔서 남겨주신 교훈과 우리의 마음가짐 일텐데 뭐가 그리 좋은지 ....

  • 2007년 12월 17일 오전 10:56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처형을 생각하면 슬프지만 탄생은 감사하고 기뻐해야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당연 축하해 드려야 하고 좋은일이니... 좋은일엔 좋은것만 생각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