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너무 서둘다가 발이 잘렸어요.
아기 예수님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좀 흔들렸죠~
실력발휘 하려고 헀는데...
신랑이랑 함께 해주어서 더 많은
축복받았을 거예요.

2007. 12. 26. 오후 10:13:58
미안해요~
너무 서둘다가 발이 잘렸어요.
아기 예수님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좀 흔들렸죠~
실력발휘 하려고 헀는데...
신랑이랑 함께 해주어서 더 많은
축복받았을 거예요.
네 쌍둥이.....샘밭에 새별이 떠오릅니다...
제 대자 너무 깜직하고 예쁘죠?축하합니다.아나다시아나 자매님 가정에 항상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 ....
축하합니다. 항상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
모두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정말 크나큰 은총과 축복을 받은것 같습니다. 이제 진정한 신자가 되었으니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가며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는 신자의 자세를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저....근데...제 세례명이 쫌 길어서 헷갈리시죠? '아나스타시아' 입니다. 아들(찬기)은 '미카엘', 딸(서연)은 '미카엘라' 기억해 주세요~~!^^
으윽~ 본명을 바꾸다니... 죄송...
부러워요 ㅎㅎㅎ 언젠가는 우리식구들도 같이사진 찍을 날이 오겠지요
박동옥님~ 제가 기꺼이 찍어드리지요^^
아나스타시아 님 ....다시한번 축하 ~~축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