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10. 25. 오전 12:40:23

글자

아내가 갑자기 아파서 남편이 아내를 데리고 병원으로 갔다.

그러자 의사가 환자의 입에 체온계를 물게 했다.

이윽고 의사가 체온계를 본 다음 병실을 나섰다.

그때 그녀의 남편이 의사를 따라가며 물었다.

" 의사 선생님, 금방 우리 집사람 입에 물린 거 하나에 값이 얼마지요? "

" 그건 왜 묻지요? "

........

남편은 머뭇거리다가

" 하나 사려고 그럽니다.

지금까지 아내의 입을 가장 오래 다물게 한 거니깐요. "

댓글 2

  • 2008년 10월 25일 오전 7:36

    ㅋㄷㅋㄷ

  • 2008년 11월 3일 오후 12:51

    작크를 달아 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