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보니,
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이 외로운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힘들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는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나는 내 마음 밭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보니,
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이 외로운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힘들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는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나는 내 마음 밭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당신을 사랑해요~, 얘들아 사랑한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내가 정말 저들을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
한번쯤 '나의 사랑'을 되짚어보게 만드는 글이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좋을 때야 사랑이지.
이 글에서처럼
내마음이 불안하고 외롭고 불평이 쌓이거나 기쁨이 없을 때나 희망이 없을 때는
곧 잘 남을 보았던 것 같다.ㅠㅠ
사실....
그 원인들은 내 안에 있었던 것을....
내 안을 보았어야 했다.
진실로...
내 안에 있는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
무슨 색깔이며 어떤 향기가 나고 느낌이 어떠할까?
오늘도 나는 컴 앞에 앉아 기도를 청해 본다.
'내 안에 하느님 닮은 사랑을 심고 싶어요.
좋을 때나 안좋을 때나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당신 닮은 사랑으로 모든 걸 품을 수 있도록....
내 안에 당신 닮은 그 사랑을 정성들여 키우고 싶어요.
도와주실꺼죠?^^'
내가 정말 저들을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
한번쯤 '나의 사랑'을 되짚어보게 만드는 글이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좋을 때야 사랑이지.
이 글에서처럼
내마음이 불안하고 외롭고 불평이 쌓이거나 기쁨이 없을 때나 희망이 없을 때는
곧 잘 남을 보았던 것 같다.ㅠㅠ
사실....
그 원인들은 내 안에 있었던 것을....
내 안을 보았어야 했다.
진실로...
내 안에 있는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
무슨 색깔이며 어떤 향기가 나고 느낌이 어떠할까?
오늘도 나는 컴 앞에 앉아 기도를 청해 본다.
'내 안에 하느님 닮은 사랑을 심고 싶어요.
좋을 때나 안좋을 때나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당신 닮은 사랑으로 모든 걸 품을 수 있도록....
내 안에 당신 닮은 그 사랑을 정성들여 키우고 싶어요.
도와주실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