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78개의 글
- 346황영미13.04.0135-
4. 1 (월)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제 1 독서 예수님을 하느님께서 다시 살리셨고 우리는 모두 그 증인입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2,14.22-33 오순절에, 14 베드로
#346황영미13.04.01조회 35 - 345황영미13.03.3135-
3. 31 (일) 예수 부활 대축일
제 1 독서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신 뒤에 우리는 그분과 함께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였습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345황영미13.03.31조회 35 - 344황영미13.03.3034-
3. 30 (토) 성토요일
교회는 성토요일에는 미사를 봉헌하지 않는다. 주님의 무덤 옆에 머무르면서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한다. 이날은 노자 성체만 허락되며, 제대포는
#344황영미13.03.30조회 34 - 343황영미13.03.2934-
3. 29 (금) 주님 수난 성금요일
제 1 독서 그가 으스러진 것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 주님의 종 의 넷째 노래).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2,13ㅡ53,12 13 보라,
#343황영미13.03.29조회 34 - 342황영미13.03.2847-
3. 28 (목) 성주간 목요일 성유 축성 미사
제 1 독서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고,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61,1
#342황영미13.03.28조회 47 - 341황영미13.03.2748-
3. 27 (수) 성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나는 모욕을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주님의 종 의 셋째 노래).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0,4-9ㄴ 4 주
#341황영미13.03.27조회 48 - 340황영미13.03.2635-
3. 26 (화) 성주간 화요일
제 1 독서 나의 구원이 땅끝까지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 주님의 종 의 둘째 노래).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9,
#340황영미13.03.26조회 35 - 339황영미13.03.2535-
3.25 (월) 성주간 월요일
제 1 독서 그는 외치지도 않으며 그 소리가 거리에서 들리게 하지도 않으리라( 주님의 종 의 첫째 노래).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2,1-
#339황영미13.03.25조회 35 - 338황영미13.03.2434-
3. 24 (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제 1 독서 나는 모욕을 받지 않으려고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주님의 종 의 셋째 노래). ▥
#338황영미13.03.24조회 34 - 337황영미13.03.2335-
3. 23 (토)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제 1 독서 그들을 한 민족으로 만들겠다. ▥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7,21ㄴ-28 21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이스라
#337황영미13.03.23조회 35 - 336황영미13.03.2235-
3. 22 (금)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제 1 독서 주님께서 힘센 용사처럼 제 곁에 계십니다.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20,10-13 10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336황영미13.03.22조회 35 - 335황영미13.03.2147-
3. 21 (목)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제 1 독서 너는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7,3-9 그 무렵 3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하
#335황영미13.03.21조회 47 - 334황영미13.03.2046-
3. 20 (수)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하느님께서는 천사를 보내시어 당신의 종들을 구해 내셨다. ▥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14-20.91-92.95 그 무렵 네
#334황영미13.03.20조회 46 - 333황영미13.03.1935-
3. 19 (화)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제 1 독서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리라(루카 1,32). ▥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7,4-5ㄴ.12-14ㄱ
#333황영미13.03.19조회 35 - 332황영미13.03.1835-
3. 18 (월)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제 1 독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저는 이제 죽게 되었습니다. ▥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3,1-9.15-17.19-30.33-62
#332황영미13.03.18조회 35 - 331황영미13.03.1734-
3. 17 (일) 사순 제5주일
제 1 독서 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 나의 백성에게 물을 마시게 하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3,16-21 16 주님께서 말씀
#331황영미13.03.17조회 34 - 330황영미13.03.1633-
3. 16 (토)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제 1 독서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1,18-20 18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
#330황영미13.03.16조회 33 - 329황영미13.03.1544-
3. 15 (금)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제 1 독서 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리자.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2,1ㄱ.12-22 악인들은 1 옳지 못한 생각으로 저희끼리 이렇게 말한
#329황영미13.03.15조회 44 - 328황영미13.03.1435-
3. 14 (목)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제 1 독서 당신 백성에게 내리시려던 재앙을 거두어 주십시오. ▥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32,7-14 그 무렵 7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328황영미13.03.14조회 35 - 327황영미13.03.1334-
3. 13 (수)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땅을 다시 일으키려고 내가 너를 백성을 위한 계약으로 삼았다.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9,8-15 8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327황영미13.03.13조회 34
